같은 단지 같은 평형이라도 층·향·수리 상태에 따라 값이 갈립니다. 실제로 얼마에 팔렸는지를 같이 봐야 판단이 됩니다.
근저당·가압류·신탁이 있으면 잔금 때 정리 순서가 달라집니다. 계약서를 쓰기 전에 봐야 할 것들입니다.
계약금을 넣고 나서 한도가 모자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일정을 정하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파트 매매는 사고파는 두 분 사이에서 값과 조건을 맞추고, 등기가 안전하게 넘어가도록 서류와 일정을 챙기는 일입니다.
보러 다니는 것부터 잔금 치르고 이사하는 날까지. 어디까지 저희가 하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실거래가와 현재 호가를 같은 표에 놓고, 층·향·수리 여부까지 붙여 드립니다.
조건에 맞는 것만 골라 안내합니다. 조건에 안 맞는 것을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함께 가서 채광·소음·누수 흔적처럼 사진으로는 안 보이는 것을 같이 봅니다.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을 떼어 소유자·근저당·위반건축물 여부를 확인합니다.
특약을 포함해 계약서를 씁니다. 무엇을 왜 넣는지 한 줄씩 설명드립니다.
잔금 일정과 대출 실행,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날짜를 맞춰 진행합니다.
어떤 규모로 어디까지 할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둔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방문 상담 신청 →예산·평형·시기·꼭 필요한 조건을 먼저 적어 둡니다.
그 조건이 지금 시세에서 가능한지 같이 봅니다.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조건에 맞는 곳만 골라 함께 보러 갑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나오면 등기부와 대장을 떼어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서를 쓰고 잔금·등기·이사까지 일정을 챙깁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자료에 층·향·수리 여부를 붙여 비교하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를 먼저 문자로 남겨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희가 그 문구를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아파트에는 대출이 잡혀 있습니다. 문제는 있고 없고가 아니라 잔금 때 언제 갚고 말소하는지를 계약서에 정확히 적었는가입니다.
가격은 저희가 사이에서 조율해 드리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감정이 섞이면 조건이 오히려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